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로운 보금자리, 이것저것 어색한 것이 많으시죠?
포털블로그와는 다른, 이글루스만의 기능, 이글루스의 특징을 소개해드립니다.

이글루스는 블로그전문을 지향합니다.
2004년, 첫 발을 내디딘 이글루스는 국내 최초 트래백 을 도입하여 블로그전문 서비스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 밸리’와 ‘마이’, 문화체험의 새로운 경험 ‘렛츠리뷰’, 국내 최고 메신저 네이트온 연동으로 더욱 새로운 블로깅, 독보적인 블로거가 되세요!

첫째, 공감하는 글이 있다면, 트랙백핑백을 이용하세요!
기존 포털 블로그에서 사용하던 스크랩기능 대신 트랙백과 핑백을 사용해보세요~
관심사가 비슷한 블로거를 만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둘째, 일촌, 친구, 이웃 등 오프라인 인맥 위주의 ‘친구맺기’ 기능이 필요하시면!
이글루스에서 제공하는 이글루링크를 추천해드립니다.
이글루링크를 하시면, 해당 블로거의 새글 업데이트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셋째,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설정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글루스는 자신이 작성한 글을 더 많은 블로거들과 나눌 수 있도록 참여와 공유를 지향합니다.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기능은 현재 마련되어 있지 않으나 추후 필요성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도움이 필요할 땐, EBC 와 이글루스도움말 을 찾아주세요.
이글루스를 이용하시다 발견되는 버그나 오류, 그리오 요청사항은 운영자 공식블로그 EBC 를, 이글루스의 기능과 운영정책을 알고 싶으시다면 이글루스 도움말을 방문하세요!

※ 공지사항을 지우고 싶은 경우, 포스트의 ‘삭제’를 클릭하면 지워집니다.
※ 삭제 버튼은 한 번만 누르세요. 여러 번 클릭 시 다른 글이 삭제될 수도 있습니다.

by fantaxy | 2009/02/19 15:40

택시에서 물건을 잃어버렸을 때는...

찾을 거란 희망을 처음부터 안하는 게 좋다.
자랑은 아니지만, 올해로 벌써 안경을 세개째 잃어버렸는데, 돈만 해도 어지간하다. 한 100만원은 족히 넘을 것이다. 어쨌건 찾고자 추적을 해 보았는데, 술집은 아니고 십중 팔구 택시안이다. 취하면 몸에 붙어 있는 무엇인건 자꾸 떼버리는 버릇이 있는 나는 지금은 술이 어느 정도 들어가면 아예 주머니안에 시계나 안경을 넣어 버린다. 이런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의 훌륭한 습관이 몸에 배기 전에 잃어 버린 안경 세 개 중 하나는 있겠지 하는 마음으로 진해 변두리의 택시회사를 무작정 찾아갔다. 일단 회사에 가면 가장 잘 방향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서였다. 그런데 예상외에 아무런 수확도 없었다. 한명이 전화를 해 주겠다고 하면서 '안경 접수 된 것 없느냐?'고 묻더니 알겠다고 끊고서는 없다고 나에게 말한다. 그리고 다른 택시회사 네 개하고 개인택시도 많기 때문에 어려울 거라고 말해준다. 알겠다고 한 뒤 114에 전화를 해서 개인택시, 일등콜, 나이스콜... 전화를 했지만 분실물 접수된 건 수 자체가 없는 듯 했다. 찾아가보아야 뻔할 뻔자 이기 때문에 포기하기로 했다. 한 일주일 안쪽이면 가능성이 더 높았을 수도 있지만 잃어버린 입장에서 그 시간에 있었던 그 택시를 알아보지 않고서야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안경이라면 아마 시간이 그렇게 흐르지 않았다면 찾을 수 있는 가능성이 더 있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분실문은 쌓이기 마련이고 이에 대한 처리방법도 생기기 마련이다. 예전 휴대폰을 분실한 동영이의 울음과 아쉬움을 아랑곳하지 않고 전원을 껀 뒤 유유히 도망치던 그 택시기사처럼 모종의 방법으로 처치를 했을 것이다.
분실한는 것이 바보이다. 그렇다고 찾고자 하는 시도조차 무력하게 만드는 이런 구조는 좀 아닌 것 같다. 포기하지 않는 다음에야 분실물을 돌아와야 하는 거 아닐까? 그것도 시내도로 서비스의 중앙에 있다할 수 있는 택시안에서 잃어버린 것인데 말이다. 중동의 살인택시도 아니고...
반드시 생겨나야 할 서비스중 하나가 택시분실물 수거 서비스 센타라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by fantaxy | 2008/11/03 15:27 | 물건 & 홀로살기 | 트랙백 | 덧글(0)

MODERN HOUSE Herb tea 4종 & Infuser 시음기

정방형의 수수하면서도 딱딱한 포장에 들어 있는 모던하우스 허브티 4종 세트를 집사람한테서 받았다. 집사람 역시 선물 받은 거라면서 주는데 차를 좋아하는 나는 아주 감격해 하면서 내가 사는 공간으로 가져온 것이다. 여기에는 Hibiscus(하이비스커스), Chamomile(캐모마일), Lavender(라벤더), Rosemary(로즈마리) 이렇게 네가지 종류가 들어있다. 사실 이런 허브티는 색도 중요하지만 그 차가 가지고 있는 고유한 향취 때문에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이 아닌가 여겨진다. 네가지 모두 매우 강한 각각의 향취가 infuser를 컵안에 대는 순간 물에 퍼지면서 훅~하고 코안으로 빨려들어 온다. 그 다음엔 편안함 혹은 환상적인 또는 진한 여유와 감동같은 것을 선사한다. 개인적인 근심거리가 있는 지금의 순간에도 로즈마리의 향취는 사람의 마음을 무척이나 편안하고 아늑한 상태로 만들어 주는 부드러움과 색깔이 있다. 향취는 글로 표현할 수 없고 색으로도 표현이 안된다. 로즈마리의 온기에 더해진 독특한 냄새는 마치 일상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한적한 어느 장소의 풍경을 느끼게도 하고 넓직한 한 숲속의 장소에 들어와 있는 듯한 편안함을 선사한다. 150ml 정도의 한 잔 티가 이러한 힘이 있다니 놀랍다.

------------------------------------------------------------------------------------------------------------------
하이비스커스
  • 히비스커스 추출물은 베타 수용체부위에 영향을 주어 지질세포에서 지방질의 분해를 촉진하도록 도와줍니다.
  • 출처:http://minihp.cyworld.com/pims
    ---------------------------------------------------------------------------------------------------------

    캐모마일


건성피부에 좋은 로만 캐모마일(Roman chamomile)
가볍고 날카로우며 사과향이 납니다.
불안감, 스트레스, 우울, 히스테리 증세를 완화합니다.
어린이들 피부에 적합합니다. 건성피부, 여드름, 습진, 화상등 피부 염증에 좋습니다.
과다 사용시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dietcj.com/room/room_04_b05.asp?BN=61897
-------------------------------------------------------------------------------------------------------
라벤더

"향의 여왕" 또는 "성처녀 마리아의 식물"이라는 칭송을 받고 있는 라벤다는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허브 가운데 하나이다.
정신을 편안하게 하여 숙면에 도움을 주며 정신을 진정시켜 준다. 향긋한 라벤다티는 숙면을 유도하여 이브닝티로 즐겨마시면 좋다.
40여종의 많은 종이 있으며 대표적인 종으로는 잉글리쉬라벤다, 프린지 드라벤다, 스위트라벤다, 프렌치라벤다등의 종이 있다.
라틴어로 "씻다"라는 의미를 가졌고, 그리스 로마시대 부터 입욕제로 쓰였으며 중세에는 세탁물의 향을 내는데도 사용되었다.
1미터에서 1.5미터까지 성장하며 종류에 따라 6월에서 8월까지 보라색, 자색, 분홍색, 백색 등의 꽃이 아름답다. 허브정원을 꾸밀 때 아주 좋다.
방향유 성분이 잎과 꽃의 표면을 얇게 덮고 있어 빛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관상용 허브로 인기가 높은데,
로즈마리

로즈마리의 대표적인 쓰임새는 두발과 관련된 제품에 주로 사용을 하고요
여드름이나 가려움증이 심함곳에 블랜딩 되어져 사용하면 좋습니다
라벤더와 로즈마리 호호바와 블랜딩 되어지면 휼륭한 발모제가 되기도 합니다
치매에 도움이된다고 하니 어르신들이 자주 애용하시면 좋습니다
단..각성제 역활을 하므로 침대 머리맡에는 두지 마시구요
공부하는 아이들 방에 한번씩 발향하시면 두뇌 활성화를 시켜 주어 아주 좋습니다
출처: http://club.cyworld.com/52711377114/6918324

by fantaxy | 2008/09/19 01:42 | 물건 & 홀로살기 | 트랙백 | 덧글(0)

순간은 있어도 순간적인 가치는 없다.

지금 눈에 보이는 파란 이파리들과 금새 없어지는 한 무리 주전자의 수증기까지, 순간은 존재하나 가치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가치는 매우 주관적이다.

by fantaxy | 2008/08/31 17:56 | 사람과 사람사이 | 트랙백 | 덧글(0)

Kad network

Kad network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Jump to: navigation, search
Kad networkpeer-to-peer (P2P) 네트웍으로 Kademlia P2P overlay protocol을 사용한다. Kad 네트웍의 대다수 이용자는 또한 eDonkey network 서버에 연결이 되고, Kad 네트웍 클라이언트는 전형적으로 eDonkey 네트웍의 알려진 노드에 쿼리를 보내서 Kad 네트웍상의 최초 노도를 찾는다.

목차


사용법(Usage)

Kad 네트웍은 UDP를 사용해서:
  • ed2k 해쉬에 대한 결과를 찾는다.
  • 파일 네임에 있는 키워드를 기반으로한 ed2k 해쉬를 검색한다.
  • 파일에 대한 주석(comments)과 ratings을 찾는다(해쉬).
  • 방화벽이 있는(Low ID) 노드에 대해서 buddy services를 제공한다.
  • 위치, 주석 그리고 파일네임(의 키워드)를 저장한다.
Kad 네트웍은 P2P 네트웍을 통해 실제로 파일을 전송하는데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대신에 한 파일이 초기화되었을 때, (표준 IP 네트웍을 사용하는)클라이언트가 서로직접 연결된다는 것을 주목해야 한다.
분산화된 모든 네트웍에서처럼, Kad 네트웍은 Kad 네트웍은 공식적이거나 일반적인 서버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 때문에, 주어진 키 노드의 일부를 정지시킨다고 해서 사용 불능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노드들은 계속해서 서로 통신을 해야 하기 때문에, 다른 중안 데이타베이스 서버와의 연결과 비교했을 때, 개인 컴퓨터(machines)에 더 큰 부담을 주게 된다.

클라이언트(Clients)

단지 5개의 주요 크라이언트가 Kad 네트웍 구현을 현재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들은 사용자 데이타 베이스의 80% 이상을 구성하고 있으며 ed2k installation의 95%에 훨씬 가까울 것이다. 클라이언트는:
  • eMule: 오픈 소스 윈도우 클라이언트(open source Windows client)로 가장 인기있으며, 네트웍 사용자의 80%를 차지한다. 또한 Wine에서는 Linux에서도 작동한다.
  • aMule: 오픈 소스, 크로스-플랫폼 fork(소프트웨어 공학에서 개발자가 하나의 소프트웨어의 복사본을 가지고 독립적인 개발을 해서 확실히 이전의 것과는 구별되는 것을 시작다는 의미이다. 역자 주)로 UNIX 플랫폼에 주안점을 두었던 lMulexMule에서 비롯된 것이다.
  • MLDonkey: 오픈 소스, 크로스 플랫폼 클라이언트이며 많은 플랫폼에서 동작을 하고 또한 수많은 다른 파일 공유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 Lphant: 프리웨어(freeware), 크로스 플랫폼의 Microsoft .NET Framework 기반의 클라이언트이며 역시 많은 플랫폼에서 동작을 하고 수많은 다른 파일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 Xunlei: 애드웨어가 들어있는 윈도우 기반의 중국 클라이언트(An adware Windows Chinese client)
많은 2류의 변형이나 eMule이 가지고 있는 기본 특성을 지원하는 eMuel fork가 존재한다.

탐색(Search)

Kad 네트웍은 파일명에 의한 탐색과 크기, 확장자, 비트레이트 등과 같은 다수의 2차적인 특성에 의한 탐색을 지원한다.

by fantaxy | 2008/08/30 12:47 | 컴퓨터와 생활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